당선작-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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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안상은

오늘은 남자가 요리하는 날

우리 집은 아내와 제가 하루하루 번갈아 가며 요리합니다. 그랬더니 언젠가부터 아이들이 남자가 요리하는 날, 여자가 요리하는 날로 말하더군요. 제가 요리를 하면 아들이 같이 도와주고, 엄마가 요리하면 딸아이가 도와주곤 합니다. 물론 방해가 될 때가 더 많긴 하지만 이렇게 집안일을 함께 하며 아이들을 돌보면 성 편견도 생기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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