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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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권미성

아빠새와 아기새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데리고 외출을 다닐때면 아이들 아빠는 프로의 솜씨로 딸 아이의 식사를 잘 챙겨줍니다. 크게 "아"하고 입 벌린는 모습이 붕어빵처럼 닮았지요? 그런 아빠에게 모이를 받아먹는 아가새같은 딸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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