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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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상

Olaussen Vilde KaroLine

우리 아이 웃게 해주는게 제일 쉬웠어요

오늘은 아이 아빠가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장난감 말을 꺼내왔습니다. 아빠의 진짜같은 말 소리 흉내와 몸짓이 아이를 끊임없이 웃게 만들었지요. 처음에는 아이를 돌보는게 어색했던 남편이 이제는 밤마다 아이 사진들을 보며 내일은 무슨 음식을 해줄지,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물론 맞돌봄을 하는 것이 누군가에겐 어색하고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다 잘하는 사람은 많지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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