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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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박진현

이제는 셋이하는 육아

아직 너도 아기인데, 또 다른 아기를 위한 육아를 우린 함께 하고 있구나. 누나라는 이유로 우유도 같이 먹여주고, 기저귀도 가져다주고, 손수건도 가져다주는 우리 딸 고마워. 첫째를 키울땐 아내와 둘이하는 육아였다면, 이제는 조금 커버린 첫째가 도와주니 셋이 함께 하는 육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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