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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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상

김대한

아버지도 한 때 머리 좀 만졌단다

머리 묶는 것에 남자 따로 여자 따로 어디 있겠습니까!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전. 멋 부리며 머리 묶고 꾸미던 시절을 회상하며

딸 아이의 머리를 예쁘게 단장 해줄 때의행복은 단연 으뜸입니다.

우리 세 남매가 엄마의 향기보다 아버지의 향기에 더 익숙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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