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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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상

강성욱

아이와 교감시간

밤에도 배꼽시계 울리는 아이위해 분유와 트림을 시도하면 교감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 피로는 있지만 교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추억은 오래 남습니다.

아버지께 받았던 좋은 추억을 신생아부터 성인이 될 때 까지 아이에게 그대로 물려주려고 합니다.

좋은 아빠는 항상 아이 옆에서 길라잡이 역할을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랜턴처럼 아이의 길을 밝혀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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