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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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서영곤

엄마는 열일중, 우리는 청소중 ♥

저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내와 휴일이 달라 토요일은 항상 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청소는 물론이고 아이가 일어났을 때 기저귀 갈기, 아침 먹이기, 점심 먹이기, 저녁 먹이기, 목욕하기 등등....

평일 내내 일하며 지친 몸이지만 아들과 보내는 이 시ㅐ간들이 다시는 돌아 올수 없는 시간임을 알기에 하루하루 소중히 여깁니다.

사랑한다 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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