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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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오종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침

이른 아침부터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자 목말을 태우고 밥을 먹여 달라는 아이.

어깨는 점점 무거워졌지만, 아이의 웃음소릴슬 들으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이런 게 행복 아닐까요.

아빠의 돌봄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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