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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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김유근

배꼽에 집중

태어난 지 5일된 아이와 집에 왔습니다.

탯줄이 예쁘게 떨어지길 바라며 오늘도 깨끗하게 소독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를 보며, 함께하는 육아를 배우는 첫째 아이. 그것이 당연할 줄 알고 커갑니다.

돌봄권리, 맞돌봄 모두 당연한 것이라 알고 커가는 다음 세대들은 지금의 아빠가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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