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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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심현욱

네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의 평범한 저녁식사

육아는 힘듭니다.

일이 힘들어도 안 할 수 없듯이 육아도 힘들어도 안 할 수 없습니다.

육아는 의무이고 가정을 지키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명의 남자아이를 키우는 아내와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 만감이 교차합니다.

점점 커가는 아이의 모습이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언제 크냐, 빨리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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