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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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이영진

아빠는 미용사

딸아이 앞머리가 자라 눈을 가려서 군대에서 익힌 아빠의 미용 실력으로 딸아이의 앞머리를 예쁘게 잘라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육아를 함에 있어서 엄마들의 독박육아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아빠들의 육아 참여도 늘어나는 시국인거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와 맞물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자라 주는게 부모들의 한결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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